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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심곡 (1930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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뿔빠진 황소 (1927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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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련비련 (1927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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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랑 (1926) as (as Gyu-seol Li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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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의 끝에는 가난이 없다 (1920) as (cameo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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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정은 신과 같다 (1928) Directo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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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망곡 (1927) Directo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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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망곡 (1927) Write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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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의 끝에는 가난이 없다 (1920) Director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