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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 (1990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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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(1985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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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남 (1984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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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코 (1983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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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사슴 (1983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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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딸기 (1982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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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막 (1981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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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시 (1981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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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이 부를 때까지 (1980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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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산속의 세 여자 (1980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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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록수 (1978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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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화사 (1974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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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호대련 (1974) as Samchun, the Undertake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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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언 (1974) as Right-winge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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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 삼국지 (1972) as Sniper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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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전 (1970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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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도 눈물도 없다 (1969) as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