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나는 너를 천사라고 부른다 (1992) as |
|
누가 꽃밭에 불을 지르랴 (1989) as Hyeong-pyo |
|
매춘 2 (1989) as |
|
하녀의 방 (1987) as |
|
무진 흐린뒤 안개 (1986) as |
|
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(1985) as |
|
뜸부기 새벽에 날다 (1984) as |
|
짝코 (1983) as Song Gi-yeol |
|
이 한몸 돌이 되어 (1983) as |
|
겨울여자 2부 (1983) as |
|
저녁에 우는 새 (1982) as |
|
빨간 앵두 (1982) as |
|
춘희 (1982) as |
|
엄마 결혼식 (1982) as |
|
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 (1981) as |
|
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(1981) as |
|
갑자기 불꽃처럼 (1979) as |
|
이어도 (1977) as Cheon Nam-seok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