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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보 선언 (1983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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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코 (1983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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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가 밤을 두려워하랴 (1983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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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간 앵두 (1982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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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로 간 처녀 (1981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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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 (1981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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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(1981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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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부인 (1981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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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염 소나타 (1979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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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색시대 (1976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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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그랬던가 (1975) as Detective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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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내린 비 (1974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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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명 (1974) a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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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 삼국지 (1972) as Park Ho |